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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결사대 썩은 부역자들 앞잡이들 다 도려 내주기를 - - -
명대사 / 2021.10.12 / 83

2004년 이전에 총무과에서

 

직원들중 특별관리 대상 150명정도 관리 했다고 복도 통신에 전해진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작성 했을까?

 

가만히 있는 사람들 왜 살생부를 작성하고 관리 하고 있을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아는 군아!

 

우리들은 보는눈이 없는가!

 

그리고 

 

지들만 머리가 있는가

 

하는짓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옴

 

한번 실력을 보여주고

 

받은것 돌려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영화를 명대사

 

은혜른 못갚아도 원수는 꼭 갚는다는 대사가 생각남

 

너희들의 행위을 몇%도 못 까발리고 있다고 생각은 안하는가?

 

주고받는 내용속에  싹트는 우정

 

계속해서 보도 하도록 합시다 당신들이 사람을 이렇게 만들수 도 있구나 생각은 안하는가요?

 

 

 

10년동안 승진 순위 5등이더라 12명이나 진급해도 5등이더라  한번 해 보자는 거지요 머!

 

옛날 승진할려면 승진순위 4배수가 되어야 한다

 

특급딸랑이들이 주구장창 승진순위 5등을 주더라

 

처음에는 몰랐어요

 

아무리 로비해도

 

진급은 안 시키겠다는 전술 아닌가

 

한번 해 보자는 거지요 머!

 

,,

돌파이여사님, 똥파이딸랑이님, 매국시노 파이님 잘 계시지요! 꾸벅

 

인사 안 받으면 할수 없고! 다음에는 인사 안하고 멀뚱멀뚱 쳐다봐도

 

이상하게 보지 마이소 인사 안 받는분을 인사 알 할 랍니다.(사람이 아니므로)

 

추가로 계장무보직(6급)에서 과장(5급)으로 진급 하신 능력자 분도 잘  계시지요!

 

여러분들도 무보직계장에서  동장으로 진급 가능합니다

(진주시청에서는 선례가 있습니다 널리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농어촌방송/경남=이선효 선임기자] 1. 조규일 진주시장은 오는 2022년까지 진주 촉석루 건너편 망경동에 남강변다목적문화센터를 건립하려고 합니다. 중소공연장과 편의시설 등이 들어가는 연건평 1만여㎡의 4층 건물입니다. 여기에 투입되는 돈은 521억 원입니다. 진주시는 촉석루가 바라보이는 건너편에 문화센터를 세워서 촉석루와 함께 진주의 문화를 발전시키자는 그런 의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는 남강변문화센터는 중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아무리 들어봐도 조 시장이 문화센터를 왜 지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조 시장이 자신의 재임 중에 큰 건물을 하나 짓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3. 진주시가 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발주한 용역도 필자와 비슷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용역은 이 문화센터가 전혀 경제성이 없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문화센터의 경제성 BC분석이 0.203으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BC지표는 1.0이 넘어야 경제성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0.5도 아니고 0.2라면 아예 경제성은 없다는 말이 됩니다. 진주시는 문화 사업은 원래 BC가 낮게 나온다고 했지만 그래도 정도껏이어야 합니다.

4. 용역은 또 이 문화센터가 돈 먹는 하마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연간 들어가는 운영비는 20여억 원인데 버는 돈은 그 돈의 13.3% 정도로 전망했습니다. 매년 17억4천만 원 정도의 적자가 난다는 것입니다. 전국의 문화센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익성이라고 용역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매년 이 정도 적자가 나더라도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진주에는 지금도 이미 남아도는 훌륭한 문화회관이 있습니다.

5. 조 시장이 추진하는 문화센터에서 1km 강 아래에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있습니다. 이 예술회관은 우리나라 최고의 건축가인 김수근 선생이 지은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예술회관의 수요가 넘쳐서 도저히 공연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또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왜 예술회관 바로 옆에 500억 원의 돈을 들여서 다시 문화센터를 짓는지 필자는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6. 이런 기본적인 문제 외에도 조 시장이 추진하는 문화센터는 이미 불가능하다는 게 필자의 판단입니다. 문화센터가 들어설 부지에는 민가 54가구가 있습니다. 이들의 동의가 있어야 문화센터 부지가 확보됩니다. 지금 이들은 반대단체까지 만들어서 문화센터추진에 강력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이 반대하면 아무리 조 시장이 하고 싶어도 문화센터를 추진할 수가 없습니다.

7. 이들이 거부하는 이유는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첫째가 보상 문제입니다. 진주시가 생각하고 있는 보상금이 평당 3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시세의 절반 정도라고 합니다. 더욱이 이들 민가는 옛날 집이다 보니 대부분이 30평 정도입니다. 진주시의 감정가대로라면 9천만 원 정도의 보상비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9천만 원으로 진주에서 집 한 채 살수 없는 돈입니다. 집 한 채 살수도 없는 돈을 주면서 평생 살던 곳에서 나가달라고 하면 좋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8. 보상 외에 더 큰 문제도 있습니다. 문화센터 부지인 망경동은 전통마을입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평생을 여기서 산 어르신들입니다. 평생을 함께 살아 옆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도 다 아는 사이입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이웃집에 가서 하소연도 하고 함께 어울려 놀기도 하는 친구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어느 날 갑자기 문화센터 짓는다고 갈기갈기 찢어서 나가라고 하면 이 어르신들이 어디 가서 살겠습니까. 조 시장의 어머니가 여기 산다면 동의하겠습니까.

9. 도심재생사업이란 본래 거주 주민을 최대한 배려하는 형태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진주시가 공공목적이 있다고 해서 거주주민을 강제로 이주시키는 그런 형태로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목적이 아무리 좋아도 추진절차가 철저하게 정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설사 시세의 3배를 주고 나가달라고 해도 싫다고 할 상황인데 시세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상으로 평생 삶의 터를 빼앗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조규일 시장한테 이런 권력을 줬습니까.

10. 지금 진주시 공무원들은 시장의 공약사업이라며 반대하는 주민들을 설득(협박?)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이것도 참 가당치도 않는 일입니다. 청와대와 산자부가 대통령 공약사업이라며 탈원전 사업을 밀어붙였습니다. 대통령 공약사업이라고 밀어붙인 탈원전 정책이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추진하던 공무원들이 감옥에 가고 원전산업이 풍비박산이 나고 있지 않습니까. 공약사업이 무슨 만능키가 아닙니다. 아무리 공약사업이라도 그 타당성이 없거나 주민이 원하지 않으면 그만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11. 특히나 조규일 시장은 남은 임기가 1년입니다. 다음 선거에서 조 시장이 당선되면 모르겠지만 다른 시장이 등장하면 이 사업은 당연히 폐기될 것이라는 게 필자의 생각입니다. 지금 공무원들이 시장의 지시로 하는 척이야 하겠지만 1년 뒤 폐기될지도 모르는 사업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입니다. 1년 뒤 폐기될지도 모르는 사업에 추진력이 생기겠습니까. 조 시장이 아무리 밀어붙여도 남강변다목적문화센터 건립은 이미 이번 임기에는 안 되는 사업입니다.

12. 필자는 조 시장이 이 사업을 꼭 하고 싶으면 내년에 재선이 되어서 추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 추진방법도 주민들의 전폭적인 동의를 받은 다음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반대하면 10년이고 20년이고 가슴을 맞대고 설득을 해서 전폭적인 동의를 받은 다음에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의 시대정신입니다. 필자는 이렇게 생각하는 데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 한국농어촌방송(http://www.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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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경남=강정태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의 캠프 출신 인사와 측근 공무원들이 시 출자기관과 산하기관의 주요 요직을 차지하는 것이 과도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자신의 선거를 도운 단체 임원들을 시 산하단체 요직이나 별정직 공무원에 임명한데 이어, 진주시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에 퇴직한 공무원들이 대거 자리를 차지하면서 보은인사·측근 챙기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이에 조 시장이 취임 초기부터 외친 공감·소통하는 시정구현이 측근 챙기기 의혹으로 온갖 구설과 잡음에 휩싸여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진주시에 따르면 조 시장의 취임 후 후보시절 선거캠프 참모들이 줄줄이 요직에 임명되고 퇴직한 공무원들이 시 산하기관이나 출자기관에 채용됐다.

지난 6월 말에 국장 직위로 퇴임한 전 진주시공무원 A씨는 퇴임하자마자 다음 달인 7월 중순 진주시 출자기관인 진주뿌리산단개발(주)의 대표자로 선임됐다.

게다가 과장으로 퇴직한 B씨도 지난 1월부터 진주뿌리산단개발의 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창희 전 시장 시절에는 이 회사에 퇴직공무원은 1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뿌리산단개발은 진주시가 40%, 현대ENG(주) 외 콘소시엄이 60%(국제디앤씨 41%·현대ENG 8%·한반도건설 5%·한국투자증권 6%)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으로 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촌면 진주뿌리산업단지 개발을 맡고 있다.

대표자로 근무하고 있는 A씨는 퇴임하기 전까지 뿌리산단 개발을 관리·감독하고 책임진 공무원으로써 퇴임 후 시 출자기관에 대표자로 들어간 것에 대해 지역사회의 여론이 곱지 않다. 또한, 본부장마저 전 시청 공무원이 맡고 있어 산단개발 전문성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진주시 관계자는 “A씨는 출자자본 41%로 최고 지분율을 가진 민간업체에서 추천으로 이사회를 개최해 이사회 결정으로 대표자에 선임됐다”고 해명했으며 “B씨에 대한 선임은 채용공고에 따라 채용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장 직위의 고위 공무원이 퇴임하자마자 진주시 출자기관에 대표자로 선임되는 것은 출자지분을 40%나 가지고 있는 진주시에서 영향력을 행사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퇴임하는 고위 공무원이 퇴임한 지 3주도 안 돼 시가 출자하는 기관에 대표자로 임명되는 것은 사전에 영향력을 행사했을 것으로 의심된다.”며 “뿌리산단 개발은 저조한 분양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시장의 지역경제보다 측근 인물 챙기기는 전문적으로나 윤리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진주시복지재단도 구설에 오르고 있다. 진주시복지재단은 전임 시장 시절 시와 이해관계가 있는 업체들의 로비창구로 활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에서 시가 좋지 못한 인식을 변화시키려고 명칭을 변경했다.

그러나 선거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전 공무원 C씨가 재단의 사무총장으로 위촉되면서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위촉은 공모절차를 거쳤다지만 C씨 1명만 단독 신청해 요식행위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받고 있다.

특히 복지재단의 경우 사회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간에 해당 분야 경력자들도 있지만 선거캠프에서 활동한 전 시청 공무원을 앉히면서 전문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사무총장은 최저 4000만 원 정도의 연봉과 별도의 수당을 받으며 사무총장과 사무국 직원 급여 등 운영경비는 진주시에서 지원한다.

아울러 일각에서는 읍면동별로 조직이 구성된 ‘진주시 좋은세상 협의회’에서 명칭이 바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시가 진주시복지재단으로 세금 낭비를 자초하고 있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도내에서는 18개 시·군 중에서 진주시를 비롯해 양산시, 거제시 등 3곳만이 복지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정부제도를 통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재단은 기부금을 통한 사업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곳”이라며 “사무총장 자리는 재단에서 시와 연계·협력해야 하는 사업이 많기에 전직 공무원이 채용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조 시장은 자신의 선거를 도운 한 단체의 임원들을 시체육회 사무국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별정직 6급 정무보좌관, 9급 별정직 공무원 등 진주시 산하단체 및 주요보직으로 채용하면서 과도한 보은 인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진주시체육회 박진상 사무국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옥영란 사무국장, 이현돈 정무보좌관, 권상현 비서 등이 조규일 진주시장의 선거를 도운 공의 보은 인사라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창립되면서 사무국장 등 사무국 직원 임명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일각에서는 이번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에 대해서도 지난 조규일 진주시장 선거와 관련된 보은 인사 가능성에 대해서도 전망되고 있어 지역민들과 장애인체육계 등의 우려감은 깊어지고 있다.

출처 : 한국농어촌방송(http://www.newskr.kr)
 
오겡기 데스까?
알랑가 모르겠네
겡기 데스네!
아침 3시 반부터 설치는데 몰랏늡갑네유
나이들면 시간 안가는데 ㅎㅎㅎ
20년동안 그대로 인데 인제 알았으면 아다마 센스가 매우 늦는 수동 인갑네요!
머리가 오토센스가 아닌갑네유zzz
뇌물영돌부터 창이개판을 지나서 구일무능력으로 진행중임다
항상 은혜는 못갑아도 원수는
꼭 갑는다 이것이 생활 신조입니다 ggg
사장님도 4년전에 3번정도 만났는데 비서관이 우리 후배인데요 몰라지요?
그때는 기획실장이고 지금은 행정부지사가 소개 해 주었는데 알랑가 모르겠네?
창이사장님도 12년전에 2번 보았는데요? 구식이 보좌관이 우리 후배이고요! 조카가 우리 고교 친구인데요! 지금도 연락하고 있음 창이사장님 조카도 지금 시청에 근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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