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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바이러스 국내 확산 및 확진자 폭증에 꼭 축제를 해야 하냐는 반응이다
노숙자 / 2021.12.06 / 200

지난해 진주시 이 통장들 제주시 연수서 신종코로나 19 방역수칙 잘 지키지 않아 감염으로 시민들은 많은 어려움에 부닥쳐  행정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했는데 벌써 잊었나요?
얼마 전까지 코로나 19가 진정세를 보이다가 요즘 또다시  (위드코로나) 확산을 하고 있거든요. 
이번 유등축제에 아무리 방역수칙을 준수한다고 하더라도 분명히 시민들 피해가 또 다시 올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크고작은 행사 취소하는데 (위드코로나) 위험성 부담을 않고 축제를 강행하는 이유와  코로나를 바라보는 심경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강행'... 11명 추가 확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확산 우려 때문에 수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축제를 취소한 가운데 진주시가 남강유등축제를 강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강원도에선 올 겨울 축제가 취소되거나 개최가 불투명한 상태다. 강릉시는 내년 해맞이 축제를, 태백시는 눈축제를 취소했다.

이밖에 화천 산천어축제와 홍천강꽁꽁축제, 인제 빙어축제 등도 코로나 상황에 따라 개최가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축제 외에도 경기도에서 지난 3일 예정됐던 '경기 관광의 날' 행사도 취소됐다. 이날 행사엔 경기 관광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하는 수준이었지만, 오미크론 확산세에 행사를 진행하지 못한 것이다.

그런데 진주시는 4일부터 축제 행사장 접종증명, 음성 확인제 등을 실시하며 축제를 강행하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감염 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해 축제 행사장에서 접종증명, 음성확인제 등 일명 방역패스를 운영 중"이라며 "야외 행사이지만, 안전한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기본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이날 진주시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이들 중 6명은 시민 무료 선제 검사자로, 갑자기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지난 3일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방역당국은 이들 6명의 이동 동선 및 접촉·동선노출자를 파악 중이다.

시민들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국내 확산 및 확진자 폭증에 꼭 축제를 해야 하냐는 반응이다.

한 시민은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 추운 겨울에 축제를 무리하게 할 필요가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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